온집을 향나무 내음으로 또 향나무 먼지로 덮어버린 지인댁 신랑 ㅎ 지금 이 형님은 향나무 공예를 하시는 중입니다 ㅎ 무엇을 만드느냐 하믄 그것이 그렁게 ㅎ 옷걸이를 만드시는 중이시랍니다 ㅎ 향나무를 가져다가 몇년 말려 두셧는데 그 향나무 밑둥지를 잘라서.. 저렇게 동물 모양..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