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 으아리네 오막살이 사는 이야기 블러그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

으아리네 숲속 야생화 ^^*

으아리네 애완동물/달이와 설이 41

꼬맹이 댕댕이들은 식사 시간중 ....ㅎ

반려견들 7녀석 중에래보라도리트리버같은대형견이 있는가 하면  소형견인 장모치와같은1키로도 안나가는작은 꼬맹이 강지도 있습니다  밥도 얼마나 잘먹는지요 ㅎ식탐이 있는건지 두곳에 따로 밥을 줘도 꼭큰녀석 밥에 머리로 밀고 가리고 그밥을 먹네요 한녀석은또 기다리고 양보 합니다 ㅎ 하얀 우리 설이도미용 시켜야 하는데 산속이라 추워서미루는 중입니다  작은 녀석은 얇은옷을 3겹설이는 두겹 이렇게 입히고도 전등켜주고 케이지 전체 비닐로 막아주고 담요로 막아주고 그래도 춥지 않을라나싶은것이 항상 쨘 합니다 ^^

이쁜 우리 꼬맹이 달이 랍니다 ㅎ

저렇게 작고 이쁘고 귀여워도 나이가 제법 있습니다 ㅎ 장모치와 인데그중에도 사이즈가 폴더폰 펼치면 되는딱 그사이즈네요  너무 작아서걱정이 항상 되는 우리 달이 겨울이라고 털을 장모로 둬서그나마 커보입니다 ㅎ 지금 나이가 11살 입니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우리 곁에 오래오래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저이불이며모든 살림은 우리 달이꼬 ㅎ애긍 이쁘기만요 ^^*

산속살이 춥다고 누비조끼 입히고 찰칵 ...^^&

산골살이 강지들 추울까봐누비조끼 입혔어요 작은 꼬맹이 달이는워낙이 작아서 맞는옷이 없는데 그래도 다행이 맞는게 있어서 사왔네요 말티즈 한녀석은m사이즈인데 커서 안맞는데 어찌 만들어 입혀봐야지요  두녀석 모두 나이가 11살 이네요 사는동안 건강하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꼬맹이 달이의 웃는 모습이 이쁘요 ㅎ

딸래미가  출장 가면서 잠시 봐준 우리 꼬맹이 입니다  출장이 일주일 걸린다고 했는데 몸이 열이나고 해서 검사 해보니 코로나가 걸렸다고 해서 일주일 더 있다가데려갔습니다 딸래미 한테보내기전 사진찍게 웃어봐 그럼서 찍는데 아는거 처럼저리 웃네요 ㅎ 참나 ㅎ이쁘게 웃는 모습 찍어서딸래미 한테 보냈습니다 ㅎ지난 주말에 데려갔습니다 ㅎ 보름이나 떨어지기는 처음인데얼마나 좋아 하던지요 ㅎ외출 가방속에 쏙 들어가더라구요집에 간다고 ㅎ 11년정도  키웠습니다 보름 떨어져 있는동안 이빨도 빼고 해서 인물이 훨씬 더 이뻐 졌어요 ㅎ

반려견 달이 앞에 송곳니 빼기 ㅎ

장모치와 나이가 많은반려견이 있습니다 작아도 너무 작아서 다 컸어도폴더폰 열면 딱 그만 합니다  애지중지 어디 다칠세라건강검진 하고 흔들이는이도 다 빼고 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앞에 송곳니 하나 남은게또 흔들흔들 만지지도 못하게 얼마나엄살이 심한지요아주 자그러 집니다  입쪽으로 손만 데도엄살이 엄살이 발톱도 자르려면아주 난리 납니다 아프니 그러겠지요  아들이 마침기생충약을 사왔기에병원 데려가서 빼주라고 그랬더니  나이도 있고 작아서잘못 마취하면 믄일 난다고 꼭 잡고 이를 보더니염증 있어서 빼야겠다고 그냥 두면 또 뼈며 잇몸 녹는다고 의료용 가위나 집게 있냐는데 있어야지요  나무적가락 달라고 하더니 강지나  꼭 잡으라고 마취 하는거 보다 이게 낫다고 손씻고 나무 젓가락 사이에흔들리는 송곳니 끼워서 저렇게..

딸래미 일본 출장으로 잠시 와있는 달이 ...

딸래미 일본 출장으로 우리 달이를 몇일 돌봐 달라고 데리고 왔어요 일주일 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할머니 삼우제까지 지내고 다음날 출장 갔어요 할머니 멀리 가시는길 함께 하느라 감기 기운에 닝겔 맞고 출장 갔는데 출장 갔다가 와서 몸좀 나아 지면 데리고 가라고 했더니 달이는 딸래미 보고 싶은지 눈물이 그렁그렁 그러고 딸도 보고 싶은지 어제와서 데리고 갔는데 이동가방을 열지도 않았는데 그위에 얼른 앉네요 가고 싶었나 봅니다 딸한테 보내니 또 서운하고 남은 우리 설이도 서운한지 어째 우울해 보입니다 둘이 까불고 놀다 한녀석 가고나니 아무래도 허전한듯 보이네요 애고 한동안 우리 설이 어쩌누 ...

옷이 맘에 안드나 어째 표정이 ㅎ

요몇일 한파에 ... 입던 옷 조끼를 하나 벗기고 외출시 입는 옷을 하나 더 입혔더니 어째 불편한지 표정이 뚱 한것이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 ㅎ' 불편한 단추나 .. 지퍼도 아니고 그냥 찍직이고 가슴에 배쪽에 붙이는 식이고 궁디 까지 덮고 해서 따실거 같은디 ㅎ 표정은 그래도 앉고 걷고 뛰어 넘어 다니는거 보면 그리 행동에 불현함은 업어 보입니다 헐렁하게 해줬거든요 ㅎ 자슥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ㅎ 어제밤에는 핫팩하나 두톰한 헝겁에 넣고서 딜까봐 담요 아래 깔아줬더니 그위에 앉아서 스스스 눈감고 졸더라구요 ㅎ 겨울도 이렇게 우리 반려견 6녀석 아프지 말고 보내기를 바래 봅니다 ^^*

강지 집에서 미용 시켰어요 ㅎ

우리 반려견 설이를 미용 시켰습니다 산속살이 겨울이라 왠만 하면 안시키는데 털이 조금 길어서 옷입히면 불편해 하더라구요 오늘 미용하자 .. 하고 날을 잡은게 아니고 해서 바리깡도 충전을 안해놨고 그동안은 딸래미가 미용 시켜 줬어요 직접 ㅎ 그런데 저는 초자라 미용은 잘은 몬하구요 우선 바리깡 충전 시켜 놓고 가위로 다치지 않게 조금씩 이어서 깎았네요 ㅎ 조금 밉지만 그래도 조금 털이 길면 이뻐 집니다 ㅎ 가위로 대충 깎아주고 바리깡이 충전됐나 삐죽삐죽나온거 정리 해주고 마저 깎으려고 켜보니 바리깡이 충전이 덜돼서 힘이 없네요 소리도 약하고 애고 그래서 바짝 밀어주는거는 몬하구요 겨우 발등하고 전체적으로 삐죽삐죽 나온거만 손질해주고 마무리 졌습니다 ㅎ 지금도 충전중인 바리깡은 아직도 빨간불이네요 충전 마저..

산속추위 감기 들가봐 꽁꽁 싸메고 ㅎ

달이를 딸래미한테 보내는데 산속 추위가 기본이 영하 10도는 넘어서 주차장까지 한참 내려가야 하다보니 꽁꽁 싸메서 안고 가기로 했지요 ㅎ 담요 두개 바닥에 놓고 갓난쟁이 강보에 싸듯이 하는데 세상에 9살 나이베기라 능청이 보통이 아니네요 ㅎ 저렇게 뉘고 강보 싸고 그래도 저대로 있는 겁니다 ㅎ 머리까지 덮고 눈만 내놓게 안고 내려와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딸은 공항에서곳장 와서 이쁜 우리 달이 델고 갔네요 ㅎ 가면서는 끄으응 끄으응 아쉬움도 표하고 예의 지키고 갔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