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639 왕사마귀가 모기망에~~~~& 2026. 10. 8. 우리 강지하고 아침 산책 하다가~~~& 진도견만은 두녀석인데한 녀석은 사진속 누런 황구또 한 녀석은 호랑이 무늬 호구싸남 쟁이들 ㅎ물면 안놓는테리어종 두녀석래보라도 리트리버에암튼 모두7녀석 키웁니다 ㅎ 2026. 10. 7. 윤판나물도 단풍에 열매까지 맺고~~~~& 윤판나물도가을맞이 중입니다윤판나물 잎은 둥굴레 비슷 하면서씨방도 둥굴레 하고비슷 합니다자연들이 사방으로으아리네를 포위 하는이 계절은 가을 입니다 ㅎ 2026. 10. 7. 계곡쪽으로 가을이 누릇누릇 합니다~~~~& 계곡 쪽으로도초록초록 화사 하던 봄이이제 가을을 맞았네요누릇누릇 가을가을 ᆢ그래서 지인이국화 화분 준거초라해 지는 이곳에놔줬습니다그런데 봄에 지인이 준 알뿌리 식물에서싹이트고 잎이 피더니이제 꽂 봉오리를올리고 필까말까그러고 있는데무슨색의 어떤 꽃이필까 궁금 합니다ㅎ 2026. 10. 7. 낙엽 쓸다 보니 아기뱀 죽은게 ᆢ 아침 낙엽 쓸다 보니머가 눈에 익은 그림이 ᆢ길냥이가 그랬는지오소리가 그랬는지애기 능구렁이를해꼬지 했나 봅니다가시가 다 나와있는것을 보니 죽은지꽤 됐나 봅니다언덕 풀 닥업 하다 보니언덕에 큰돌 작은돌많이도 파 놨더라구요오소리가남은 가죽을 보니무늬가 능구렁이네요암튼 가을에는 이래서낙엽도 자주 쓸어바닥이 훤하게 보여야긴짐승피합니다가을 산행 조심하세요 2026. 10. 6. 지인댁 배추밭 입니다 ~~~& 국화 화분 얻으러 지인댁에 가보니 이밭 저밭구경시켜 주시는데농사 여쁘게 잘지으시네요배추밭이 초록 장미로가득 합니다바지런 하심이 보였어요ㅎ배추 2천포기씩 심어봉사활동하던때가 생각나더라구요ㅎ소방서로 복지관으로파출소로 나눔이 했거든요심어놓고 뽑아 가라구요 ㅎ다시 배추를 심어볼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친정엄마 돌아가시니김장도 배추도 안심어 집니다여뿐 배추들 보니마음속에서 무엇인가가꿈틀 꿈틀ㅎ 2026. 10. 6. 마지막 언덕 풀 정리도 끝났습니다 ~~~~& 낫 두 자루 숫돌에 갈아서오늘은 언덕의 반만 치고내일 마저 반을 풀 정리 하자그렇게 생각 했는데하다가 보니까 또남겨 두기가 그래서마저 하자 그럼서하던거 마저 끝내고베어낸 풀 정리 하고작은 나무들 모두 긁어서아래로 긁어 내리고차분하게 나란히 해놓고바라보니 마저 풀 정리하길 잘했다 라고ㅎ멀리서 풀 작업 한언덕 바라보면서 흐믓해서 찰칵찰칵 해봤습니다 ^^ 2026. 10. 5. 마지막 풀 작업 해야 할 언덕 입니다~~~& 5개 언덕중에두 번째로 제일 넓고 길고 다른곳 다 해놓고이 언덕은 제일마지막에 풀 작업 합니다 오늘 이곳 풀 작업은 작은 일년생나무들이 제법 있고 풀도 제법 있어서 반만 풀작업 하자 이럼서 풀작업 시작 했는데 하다 말자니 그래서 전체 풀 작업 끝냈습니다 ^^ 2026. 10. 5. 대형하우스 아래 언덕 풀작업 끝내고~~~~~& 으아리네가산속이다 보니 언덕이 많습니다 산아래 언덕 하나에 대형 하우스 아래 언덕 하나 움막아래 언덕 하나에 포도밭 언덕 하나 그리고 포도밭 아래마지막 언덕 하나 계단식으로 있다 보니그렇게 언덕이 5개 그러다 보니 부지런 해야관리가 됩니다 하루는 산자락아래 이렇게 시작해서 두번째 언덕이 사진속언덕 입니다 ㅎ 예초기가 있으나해줄 사람이 바쁘다 보니 아쉬운늠이 우물 판다고 그냥 낫 두자루 숫돌에 갈아서 풀베고나무도 베고 그렇게 언덕하나 하나 한다는거 ㅎ이렇게 오늘도 언덕 하나풀베기 마무리 했습니다 ...^^ 2026. 10. 5. 지인댁에서 주신 대파모종과 국화~~~~~& 지인댁 시 고모부가 농사도 지으시면서 국화꽃도 키우시나 봅니다 국화 화분가져 가라고 전화가 와서 지인하고 둘이 가서 국화 화분 3개씩 대파 모종 3판 주셔서 가져 왔네요 종묘사에서 줘서그냥 가져왔다고 가져다 심으라고 하셔서 가져 왔는데 덕분에 겨울 텃밭이 심심하지않을거 같습니다 ^^ 2026. 10. 5. 북방산개구리 아시나요 귀여운 ㅎ 낙엽 쓸다가 만난북방산개구리 겨울잠 자러 안가서아직은 눈에 띱니다ㅎ물속에 사는 녀석들은흙색에 가차운데낙엽옆에 있는 녀석들은낙엽 색갈 인듯 합니다점심은 고개넘어 동네64살 삼춘이 만든주걱에서 뚝뚝 떼 넣는수제비 입니다보기보다 맛납니다ㅎ 2026. 10. 4. 포도밭에 벌이 파 먹은거 다 따내고 낙엽도 쓸고 ~~~~& 포도밭에 올해는말벌이 얼마나 모이던지요포도를 엄청 파 먹었네요벌이 파먹고 산새가 또 파먹고그 파먹은 포도 오늘 모두따냈습니다스티로폼 큰 상자로 7상자는딴듯 합니다 포도 따내고 낙엽도 쓸고깨끗한 보도밭 보니기분도 좋고 흐믓 합니다 ^^ 2026. 10. 3. 쪽파 심으려고 다듬었어요~~~~& 움막 아래작은 텃밭에쪽파를 심어서 조금씩 뽑아 먹었더니 밭이 헝 해져서지금 심어도 겨울에 월동하니겨울에 밭도 안심심 하고내년까지 쪽파도먹을수 있어서 좋고그래서 심어 볼까 합니다쪽파 씨앗이부족 하지 않으려나모르겠습니다 ^^ 2026. 10. 1. 주차장에 벗나무 낙엽도 쓸고~~~~& 도로변 주차장도벗나무 낙엽으로 가득주차장에 낙엽이 수북 수북쌓이면 게을러 보여서그게 싫어서 오늘도주차장에 비자루 들고쓱쓱 낙엽 쓸어 봅니다 그렇게 쓸고 나면그 주차장이 깨끗하니이뻐 집니다ㅎ그 기분 쓸어 놓고바라본 사람 아니면모르실걸요^^흰민들레 한줌 이웃집토끼줄거 뜯구요ㅎ 2026. 10. 1. 연못에 물을 채우니 산새가 신나신나~~~~& 연못에 창포 잎들모두 정리 하고물도 적당히 받아 주고했더니 산새들이신나신나 입니다물도 먹고 날개짓하고목욕을 하는지 샤워를 하는지ㅎ이곳이 봄에는구정 지나면 바로북방산개구리 알도 낳고도룡들도 바글이 하게 와서알을 낳아 키워 나가는산란처 입니다 ㅎ모방송 두군데 뉴스에도봄경칩개구리 도룡용으로소개도 된적 있습니다그런데 두더쥐인지땃쥐인지 생쥐인지가언덕에 구멍을 내서물을 기득채우면 조금씩빠져 나가네요 해서 다시 연못을 해야하나그냥두어야하나조금 고민이 ㅎ 2026. 9. 30. 여귀꽃이 이쁘게도 피였네요~~ 올라가는 산자락왼쪽으로는 야생화고마리꽃이 언덕을 뒤덮었고오른쪽으로는 여귀꽃이고마리 꽃을 마주 보면서 피우고 있습니다금계국들도 여기저기더러더러 보이고 해서오르내리는 사람심심하지 않습니다가을가을 가을이엉엉 우나 봅니다ㅎ 2026. 9. 29. 이른 아침 포도밭 주변 낙엽 쓸고~~~& 언덕위에 있는 큰 감나무 낙엽들이포도원두막으로 마늘 저장 하우스로포도밭 주변으로 떨어지다보니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청소부 놀이 합니다가을 낙엽 청소봉급은 제가어디가서 받나요 ㅎ 2026. 9. 29. 사마귀가 제법 큰데 째려봐유 ㅎ~~~& 아침 시간 역시나한바퀴 돌면서 하우스 열고 낙엽 쓸고하우스 쓸다가 보니큰 사마귀가 하우스에.매다려있습니다사진 찍느라가까이 가니까 고개를돌리면서 째려 봅니다ㅎ언제나 반가운음직이는 자연들 입니다연못 풀정리 하던 날은새끼 손가락 만한아기 도료용을만났네요사진속에서 찾아보시렵니까 ㅎ 2026. 9. 29. 감나무 낙엽도 이제 제법 우수수~~~~& 감나무가ᆢ엄청 큰데 나이가 땅사기 전부터 있었으니몇살인지도 모르겠네요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니위에서 쓸고 아래.포도밭 쪽으로 내러가서 쓸어야 하고가을 지나면 낙엽 쓸어 놓은게작은 언덕 됩니다요즘은ᆢ아침 저녁은 기본이고수시로 비자루 들고있네요 .나무 심을때는낙엽까지 내꺼 라는거아셔야 합니다ㅎ 2026. 9. 29. 가을이 툭툭 물감을 뿌린 흔적들~~~~& 산속 여기저기 에서누릇누릇 불그레 한것이산자락 자연들이 물감을툭툭 뿌리기 시작하는는것이보이네요 이렇가ᆢ가을은 깊이 깊이 숨지 싶습니다^^ 2026. 9. 29. 연못에 꽃창포 낫으로 잎 베기 끝냈네요~~~~& 연못에 창포잎들 낫으로 하나 하나 베어서정리 다 하고 물 받고있습니다 창포 잎이 큰데다가연잎도 크지 엎드려서낫으로 베자니 고생좀ㅎ그래도 연못 풀작업 해서속이 시원 합니다이제 언덕 두군데풀작업 남았네요두군데 풀작업 끝나면땅콩 캐야지요 ^^연못이 풀작업 해서인물 나지유 ㅎ 2026. 9. 28. 창포잎이 얼마나 길은지요~~~~& 일단은 한포기 한포기노란 꽃창포 잎을낫으로 모두 베어서꺼내고 버리고애고 힘듭니다 ㅎ그래도 씨방이 터져서연못에 씨앗이 둥둥뜨지 싶네요씨방이 터지기 전에씨방이라도 베어 놀걸그랬나 봅니다 2026. 9. 28. 연못에 누렇게 변하는 꽃창포 잎들 베고 있는중~~~~& 연못속에 사는 노란 꽃창포 잎들이홍연들 잎들이 가을 이라고누렇게 변하고드러눕고 해서모두 베어내자 이럼서베고 있습니다장화 신고들어가서 베는데계속 날도 창포고 창포잎들 벤다고 연못에 물을 안채워서물속에서 안베고 수월하게베는중 입니다 ^^ 2026. 9. 28. 항아리길에 이팝나무 낙엽도 쓸고~~~~& 항아리 길에 있는이팝나무 복숭아나무철죽 낙엽들도 쓸고아침 햇님 안 보이는 이시간 풍경이 이뻐서또 찰칵 해봅니다 ^^ 2026. 9. 28. 아침 낙엽 쓸면서 산새소리도 듣고~~~~& 연못 주변으로언덕에 매실 나무낙엽들도 슬슬 떨이지기 시작 해서비자루 들고낙엽 쓸다가 이쪽 코스 끝내고찰칵 해봤습니다가을 풀벌레 소리에직박구리 산새소리산속공기는 덤이고좋습니다즐거움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2026. 9. 28. 비비추와 일월비비추 낙엽도 정리~~~~& 산자락 아래있는계곡쪽 화분에 있는 비비추들과 일월비비추들낙엽이 축축 처져서 몇일전에 떼려하니아직은 떼지지 않고화분이 딸려 나오더니오늘은 빗님이 와서 그런지잎들이 잘 뽑히네요그래서 안 뽑히는건 두고뽑히는건 뽑고 그랬더니누렇게 축축처진 잎만 없어도화분이 조금은 깨끗 합니다 ^^ 2026. 9. 27. 거제도에서 온부처손이 이렇게~~~~& 거제도에 사는지인이 계십니다지연인인데 부처손을주신다더니 얼마전보내셨는데바짝 말랐던 부처손이잎이 활짝 피여서 한 인물 납니다 이쁘게 잘 키워 봐야지요 ^^ 2026. 9. 27. 샤인머스켓 지인네 농장서 ㅎ~~~ 고개 넘어에지인댁 샤인 포도밭에서포도 포장 도와 주러 왔는데샤인포도가 익어서 노릇노릇달달 하고 이쁘기도 하고 ㅎ일단은 300박스 차에 실어놓고점심 먹으러 왔네요오후에오정동시장에 납품하는데같이 구경 기기로도 ㅎ 2026. 9. 27. 낙엽이 출근하니 저도 출근 낙엽 쓸기 ~~~~& 빗님이 오시거나 말거나부지런한 낙엽들은출근을 하니 어쩌 긋어요으아리네도 출근을 했네요줍을거는 줍고 쓸리는것은쓸어 가면서 등나무 낙엽이며감나무 대추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매실나무에 대문 입구 벗나무들 까지모두 쓸어내고 마지막 주차장 낙엽까지모두 쓸었네요 비가 오니 바닥에 붙어난안간다 우는 낙엽 달래서 쓸고애고 힘들어요ㅎ이렇게 집사 놀이 하고달달이 커피 한잔은도로 옆에 지인댁 농막에서 하면서 허리좀펴는중 입니다 ㅎ 2026. 9. 26. 빗님도 오시는데 낙엽님도 좀 쉬시지~~~ 어제밤 부터 비가부슬부슬 새벽에도아침에도 부슬부슬강지들 산책 시키는데감나무 낙엽도 툭툭여기저기 흩어진거 줍으면서 산책 시키고여기저기 살피다 보니비도 오는데 낙엽들이 많이도 출근빗님도 오시는데하루정도 쉬어도좋으련만 야속하다 야속해 ㅎ 2026. 9. 26. 이전 1 2 3 4 ··· 2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