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603 명절 밑반찬 만들기 ~~도라지 무침 2026. 9. 24. 오늘도 낙엽들과 친구 하면서~~~& 갈수록 늘어 나는 낙엽들 십분 쓸면 되던 낙엽쓸기가 이십분으로 늘고 하루에 아침 저녁 이면 낙엽 쓸기 괘안은데 이제는 바람만 불어도 우수수 낙엽쓸기는 수시로보면 쓸게 됩니다 이렇게 늘고늘어나는 낙엽쓸기는 나무에 나뭇잎 하나없을때까지 이어 진다는거 ㅎ 그러니 울타리 안에나무를 심고자 할때는 많이 생각 하고심으셔야 한답니다 ㅎ 이쁘게 벗꽃 구경 값 그 꽃값을 이렇게 갚는 중입니다 어느새추석이 내일 이네요 오늘 저도 반찬몇개 부칭게도 하고 주방에서 살아야 할듯요 즐거운 추석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26. 9. 24. 하늘소 같은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 포도막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날아 들어 왔습니다 긴 수염과 등에 무늬 옷도 잘입었어요 평소 많이보던 하늘소들과다른듯 합니다 귀한 생명체 자연에서잘 살기를 바라면서 잡아서 풀숲에 놔줬습니다 포도막 비닐 내리면나갈수 없으니요 ^^ 2026. 9. 24. 들깨밭에 들깨 송이 들이 제법 컸네요~~~~^^ 기온도 날씨도가을가을 하다보니까밭에 들깨들도 꽃도 피면서꽃핀 자리에 들깨송이도제법 자라는게 보입니다마늘 캔자리에 들깨들은거름이 있는지 진초록으로 일반 밭은 연초록으로 각자 땅 지키면서잘 크는 중입니다 금요일에 비소식이 있던데얌전 하게 와주기를 바래 봅니다 ^^ 2026. 9. 23. 커피 한잔 하시렵니까~~~~& 포도밭에낙엽정리도 하고산속 저만의포도밭에 윈두막 카페깨끗하게 청소 하고산속 맑은 공기도 두어스푼 넣고맑은 고운가을 하늘은 한스푼첨가 해서 이 가을에커피 한잔 친구 하고 있네요연못에 노란꽃창포 잎 베기전에잠시 달달이 커피 한잔 중인데같이 한잔 하시렵니까 ~~~ ^^ 2026. 9. 23. 야밤에 만난 능구렁이 한마리 ᆢ 어제 밤에 열한시 조금 못돼서 단도리 한다고 한바퀴 돌아 보는데연못 부근에서 랜턴 불빛에 머가 번들번들한것이 길게 음직 입니다불을 비추니 능구렁이 한마리가슬금슬금 밖에 나올때는 낮이고 밤이고 손에항시 낫 하고 뱀집게 필수로가지고 다니니까 능선생 잡아서대문 따고 델고 나와서멀리 가서 살그레이 이럼서산쪽으로 놔줬습니다안잡으면 울타리 안에서 계속 만날것인데 어쩌겠는지요안만나면 좋은데 이렇게 보고나면그 장소가 계속 눈에 밟혀서다닐때 마다 바라봐 지는데당분간 그러지 싶네요가을 가을 합니다추석명절 산에들 가실건ㄷㆍ모두 긴짐승 조심 합시다 2026. 9. 23. 지인댁 샤인 포도밭 구경하세요~~~~& 지인댁 샤인 포도밭 인데요즘따기 시작 합니다달달 하니 한송이먹어보니 맛납니다ㅎ저기요 샤인 머스켓포도 드시고 싶으신분오셔서 드셔 보시어요싸게 드린 답니디ㅡㅎ 2026. 9. 22. 토끼와 늑구와 사마귀 ~~~~& 이웃집 또끼가딸기바구니 안에 꼭들어 가서 앉아 있네요그래서 다이소가서바구니 하나 사다넣었더니 좋아라 합니다 ㅎ풀을 줘도그 안에서 안나오고그대로 받아 먹네요이쁩니다 ㅎ늑구는 누가 버렸는지시골 길을 그것도 한 가운데로 다녀서 오가는 차들 특히덤프에 레미콘 차가 많이다니는데 안비켜요항시 걱정이고 안쓰러운데사람을 가까이 안합니다지인이 밥주고 물주고 해서멀리는 안가는데 거리두구요항시 위험해 보입니다그런데 어쩐일로저렇게 참하게 있는것을 봐서 그래 그렇게라도 쉬어라 했습니다가을 사마귀는 고개를 갸웃갸웃세모난 얼굴에 긴 앞발이 무서워요ㅎ이렇게 산속의가을 살이는 익어간답니다 ㅎ 2026. 9. 22. 산자락 언덕에는 고마리꽂이 가득 피고~~~& 아침에 ᆢ 오르내리면서자주 풀정리 했더니고마리 꽃이 여쁘게피여서 오르내리는 즐거움이 있네요당분간 여뿐고마리꽃길 걷지싶습니다 ^^ 2026. 9. 22. 포도밭 언덕 두군데도 풀관리 끝냈네요~~~~& 포도밭 언덕도두군데 풀 정리 끝냈네요오늘 계곡쪽 언덕 한군데포도밭 언덕 두군데세군데 언덕을 낫 두자루 가지고풀 작업 했더니 어깨가 아야아야합니다 그래도 풀 작업 해서개운 합니다 ^^ 2026. 9. 21. 계곡쪽 언덕 풀 작업 끝내고~~~& 2026. 9. 21. 계곡쪽 언덕 풀치는 중입니다~~~& 으아리네 언덕만 5개언덕이다 길고 넓고 오늘 포도밭쪽에 계곡쪽언덕 풀치고 있습니다풀치면서 언덕에 머위순 어린거나물반찬 하려고 뜯어가며하는 중이네요울타리는 사위질빵덩굴환삼덩굴 칡덩굴이 얼마나넘어오는지요포도 따기전 한번 풀을깎았음에도 한달도 못돼서이렇게 자랐네요더워요 낫질 하다 보니 ㅎ 2026. 9. 21. 지인댁 샤인 포도밭~~~& 지인들이 샤인머스켓포도농사 짓는 분들이 많은데 올해 포도값이 싸서이리저리 손해가 많으네요 박스값에 판매시박스에 비닐도 씌우고 키우면서 봉지 씌워 판매시에 봉지 씌운거 벗겨내고 다시판매봉지로 바꿔담아야 하고 약처리도 해야하고알 솎아 내야 하는데 전문인력데려다 해야 하니 인권비 나가고 상하차비에 이리저리 빼고 나면하우스에 불을 땐집은손실이라고도 합니다 사진속 지인댁은조금 심었는데 도매로시장으로 보내고남은것은 소매 하고 있네요 올해만 농사짓고나무 베어낸다 하는데 글쎄요 어떻게 할런지는모르겠는데 주변에 샤인머스켓도나무 베는 집들이 거의 입니다 농사도 쉽지 않습니다 자연이 심술부려 판매도 안돼 애긍 .... 2026. 9. 20. 오늘도 포도밭에 낙엽 쓸고~~~ 바람이 요즘강하게 불다 보니 포도밭에도 낙엽이 매일 우수수비자루 들고 쓸다 보면 다시 바람이 쓸고 있는낙엽을 멀리 멀리날려 보내는 심술을 ᆢ그래도 어쩌겠는지요 다시 쓸고 줍고 해야지요오늘은 쓸기 수월 했네요바람이 없어서 ^^낙엽 쓸기 일등공신은장대비 입니다 ^^ 2026. 9. 20. 새벽 시간 진국이 산책 하면서~~~& 새벽 시간 끙끙나가자고 보채서산책하면서 찰칵~쉬도 하고 응가도 하고그런데 응가는 왜 꼭내 야생화 화단에서하는것인지ㅎ궁디 한대 패줄까요ㅎ오늘 아침도우리 진국이와 산책을 시작으로하루 일과 시작 했습니다^^ 2026. 9. 20. 할매집 떠나는 달이 입니다 ~~~& 할매 집에 마실 왔던우리 달이가 오늘할매집을 떠났네요할매집에온지 오래인데몇일 전부터는 문쪽을바라보면서 딸이 보고싶은지 한참씩 서 있더라구요오늘 딸이 오니까아주 난리 났습니다할매한테 왔다가딸한테 갔다가신나 신나 입니다한동안 우리 달이가많이 보고 싶을꺼 같습니다 ᆢ 2026. 9. 19. 울타리 한쪽은 풀베기 끝~~~~& 울타리 옆에 무성했던 풀들과산에서 울타리 넘어온환삼덩굴과 칡덩굴사위질빵 덩굴들모두 제거 하고 나니속이 다 시원 합니다이제사 울타리가 보이네요내일은 연못안의노란 꽃창포 잎을정리 할까나 오늘 풀 작업한반대편 울타리 풀 작업을 할까나고민중 입니다 밤새 고민 해봐야지요^^. 2026. 9. 18. 으아리네는 풀베는 중입니다 ㅎ 낫으로 베어낸 풀은모아서 울타리 아래에나란히 덮어 주면 비가 와도 흙이 안 쓸리고긴짐승이나 오소리가들어오면 들어온 자리표시도 나고 해서 좋으네요이렇게 낫 두자루 들고.이 좋은 가을날에 으아리네는 풀 정리 중입니다^^ 2026. 9. 18. 울타리쪽 풀 작업 하기전에~~~~& 항상 낫을 일년 내내들고 다닙니다풀이 조금 보이면베어내고 하다 보니항상 단정한 주변인데포도 수확 하느라한 3주 넘게 풀을 못 베었더니울타리 주변이며 언덕이며 연못이며풀이 대장 입니다오늘 날잡아풀 베기 하려구요다 하면 인물 나겠지요^^ 2026. 9. 18. 거제도에서 온 선물~~~~& 시내 볼일좀 보러다녀 왔더니거제도 멀리 산속에 사는지인이 손수 만든 차와식초 부처손을 보내셨네요자연인으로 산속 살이하시면서 뜯고 덖어 만든귀한 선물 받았습니다 ^^ 2026. 9. 17. 대전 꼬마가수 김태웅네 김치 찌게집~~~~& 동네 지인 하고김태웅이네 김치찌게집 가서맛나게 먹고 왔습니다반찬도 맛나고밥은 추가 서비스로 주고오늘 아침마당 엄마 하고갔다고 ㅎ할머님표 김치찌게먹고 들어 가는 길 입니다ㅎ 2026. 9. 16. !포도밭 낙엽 쓸기 마무리 하고 찰칵~~~& 포도밭에 걸어 다니는헛골에 낙엽들 모두나무 쪽으로 쓸어 놓고오소리가 땅 파놓것도모두 메워 놓고풀도 큰것은 뽑고농장 입구에 벗나무 낙엽 쓸고청주로 마늘 택배 보낼거 있어서우체국 들릴겸 점심도 꼬마가수김태웅네 김치찌게도 먹을겸식당에 와있읍니디ㆍㅎ 2026. 9. 16. 포도밭에 원두막 청소하고 커피 한잔 합니다~~~~& 오늘은 주변 풀정리움막 청소도 하고포도밭 낙엽 쓸기도마무리 하고포도밭에 원두막도포도 다 땃으니청소 하고 시간이 돼면들깨밭에 가장자리풀도 베어 내자고 생각을ㅎ그리고 실행중 이랍니다 커피 한산 하고 주차장에차주변 점방 했던곳 벗나무낙엽좀 쓸고올라 오려구요ㅎ 2026. 9. 16. 포도밭에 낙엽도 나무 아래로 쓸어 모으고~~~~& 포도나무 낙엽들이몇잎씩 떨어 지더니어느새 바닥에 제법내려 앉았네요걸어 다니는곳에 낙엽이 있으니 긴짐승이있어도 안보일듯 해서일단은 나무 아래로쓸어서 모아 놨습니다쓸고 보니 바닥이 훤하게보이는것이 긴짐슴이 있어도잘보일듯 합니다오늘 포도밭 반은 쓸었으니내일 마저 반 쓸어야지요포도 다 땃으니 포도밭 정리하고이곳 저곳에 추석맞이풀정리 할까 합니다 2026. 9. 15. 낙엽 쓰는 시간이 늘어 나고~~~ 아침 저녁 낙엽이점점 늘어 나고 보니쓰는 시간도 점점오래 걸리네요아침에 저녁에는기본이고 수시로많으면 한번더 쓸고쓸읉때 힘들어도쓸고나면 이쁘고 흐믓 하고 기분 좋고ㅎ시골 살이의가을은 이렇게 또지나 간답니다 ^^ 2026. 9. 14. 2026 마지막 포도를 땄네요~~~& 이제 내년 이나볼수 있는 캠벨포도와청포도 입니다얼기설기 참 여쁘게잘컸는데 음직이는 자연들말벌들이무리지어 포도알을저보다 더 많이 파 먹었네요포도가 달다 보니말벌들이 포도속에아주 머리를 들이 밀고먹고 있어서 포도알이 수저로파먹은듯 헝 해지더라구요그러나 머 어쩌겠는지요음직이는 자연도먹고 살아야지요그렇게 바글바글말벌들이 보도밭에가득 있으면서도올한해 애쓰게 포도농사 지은 주인을아는듯이 저를 공격 하거나벌침을 놓지는 않더라구요그 덕에 조금이나마포도 박스 값이라도했습니다 올해 마지막포도 점방 열어 놓고서운 하기도 해서아쉬운 마음으로 이렇게수다 떨어 봅니다 ㅎ 2026. 9. 14. 가을 벗나무 길이 이쁘다~~~~& 가을 벗나무 길이 이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ㅎ 봄에 제일 먼저 고운벗꽃이 가득 피어서오가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봄을 내어주고는 요즘 같이바람이 부는 날이면 낙엽들은 바람과 손잡고데이트 하기 바쁩니다 그 덕에 저는비자루 들고 바지런히 데이트 하기 바쁘구요 ㅎ 그래도 낙엽길도 여쁘고하얀 눈이 내려 가지위에 하얀꽃이 피어도 여뿐 길 입니다 ㅎ 시골에 있다 보면이런 고운 길을 오래 오래 볼수 있다는좋은점들이 ㅎ 계절을 제대로 느끼는데는 시골 만한곳이 없네요 드라이브 한번씩 나가 보세요 가승이 탁 트이실 겁니다 ..^^ 2026. 9. 13. 지인의 싸리비 만들기 시골 동네 지인이해마다 이맘때면키워 놓은 싸리대를 베어서싸리 비자루를 만드네요싸리비로 낙엽을 쓸면얼마나 잘 쓸 리는지요비포장 길이나 도로에떨어진 벗나무 낙엽이며이런저런 낙엽들이 길 바닥에 돌이나 흙은 두고가벼운 낙엽만 쓸리는데일반 어자루로 쓸어 내는 거보다휠씬 쉽고 힘이 안듭니다 해마다 저두 두서너개주는데 가을 낙엽 쓰는데요긴 하게 잘 사용하네요 ㅎ요즘같은 시대에싸리비 만들어 쓰는분 아마 없을걸요 ㅎ올해는 8개 만드셨네요 ㅎ 2026. 9. 12. 으아리네 들깨밭 입니다~~~~& 들깨 모종을 심고한달 정도 비가 안오더니얼마전 반가운 단비아니 가을 장마가비를 우악 스럽게 퍼부은 뒤로 들깨가 조금씩크는게 보입니다너무 커도 싫고지금 같이 야무지게마디게 커주기를바래 봅니다 키가 작게 커야비 바람에 안엎치고깨송이도 아래서 부터바글이 하게 열리거든요키만 크면 깨송아리가위로만 몇개 매달 립니다들깨는 늦게 심고짱짱하게 작고 야무지게키우는걸로 ㅎ 2026. 9. 11. 대추가 주렁이 주렁이 하고~~~~ 가을의 알림이 ㅎ대추나무에 대추가주렁주렁 가지가 휘었네요왕대추라 얼마나달고 아삭 하니 맛난지요ㅎ약도 안하지자연 그대로 으아리네깊은 산속에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일년 내내 좋은 음악도들으면서 자라다 보니대추 하나 먹으면음악이 흘러 나올수도요ㅎ아침 저녁으로대추나무 복숭아나무감나무들 낙엽 쓰는데제법 크는게 보입니다오가면서 으아리네가하나씩 따서 먹습니다올해가 제일 많이 열은듯요대추드시러 오세요~~ ㅎ 2026. 9. 11. 이전 1 2 3 4 ··· 2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