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속 으아리네 사는 이야기 블러그
  • 자연속 으아리네 사는 이야기 블러그

전체 글7591

지인댁 샤인 포도밭~~~& 지인들이 샤인머스켓포도농사 짓는 분들이 많은데 올해 포도값이 싸서이리저리 손해가 많으네요 박스값에 판매시박스에 비닐도 씌우고 키우면서 봉지 씌워 판매시에 봉지 씌운거 벗겨내고 다시판매봉지로 바꿔담아야 하고 약처리도 해야하고알 솎아 내야 하는데 전문인력데려다 해야 하니 인권비 나가고 상하차비에 이리저리 빼고 나면하우스에 불을 땐집은손실이라고도 합니다 사진속 지인댁은조금 심었는데 도매로시장으로 보내고남은것은 소매 하고 있네요 올해만 농사짓고나무 베어낸다 하는데 글쎄요 어떻게 할런지는모르겠는데 주변에 샤인머스켓도나무 베는 집들이 거의 입니다 농사도 쉽지 않습니다 자연이 심술부려 판매도 안돼 애긍 .... 2026. 9. 20.
오늘도 포도밭에 낙엽 쓸고~~~ 바람이 요즘강하게 불다 보니 포도밭에도 낙엽이 매일 우수수비자루 들고 쓸다 보면 다시 바람이 쓸고 있는낙엽을 멀리 멀리날려 보내는 심술을 ᆢ그래도 어쩌겠는지요 다시 쓸고 줍고 해야지요오늘은 쓸기 수월 했네요바람이 없어서 ^^낙엽 쓸기 일등공신은장대비 입니다 ^^ 2026. 9. 20.
새벽 시간 진국이 산책 하면서~~~& 새벽 시간 끙끙나가자고 보채서산책하면서 찰칵~쉬도 하고 응가도 하고그런데 응가는 왜 꼭내 야생화 화단에서하는것인지ㅎ궁디 한대 패줄까요ㅎ오늘 아침도우리 진국이와 산책을 시작으로하루 일과 시작 했습니다^^ 2026. 9. 20.
할매집 떠나는 달이 입니다 ~~~& 할매 집에 마실 왔던우리 달이가 오늘할매집을 떠났네요할매집에온지 오래인데몇일 전부터는 문쪽을바라보면서 딸이 보고싶은지 한참씩 서 있더라구요오늘 딸이 오니까아주 난리 났습니다할매한테 왔다가딸한테 갔다가신나 신나 입니다한동안 우리 달이가많이 보고 싶을꺼 같습니다 ᆢ 2026. 9. 19.
울타리 한쪽은 풀베기 끝~~~~& 울타리 옆에 무성했던 풀들과산에서 울타리 넘어온환삼덩굴과 칡덩굴사위질빵 덩굴들모두 제거 하고 나니속이 다 시원 합니다이제사 울타리가 보이네요내일은 연못안의노란 꽃창포 잎을정리 할까나 오늘 풀 작업한반대편 울타리 풀 작업을 할까나고민중 입니다 밤새 고민 해봐야지요^^. 2026. 9. 18.
으아리네는 풀베는 중입니다 ㅎ 낫으로 베어낸 풀은모아서 울타리 아래에나란히 덮어 주면 비가 와도 흙이 안 쓸리고긴짐승이나 오소리가들어오면 들어온 자리표시도 나고 해서 좋으네요이렇게 낫 두자루 들고.이 좋은 가을날에 으아리네는 풀 정리 중입니다^^ 2026. 9. 18.
울타리쪽 풀 작업 하기전에~~~~& 항상 낫을 일년 내내들고 다닙니다풀이 조금 보이면베어내고 하다 보니항상 단정한 주변인데포도 수확 하느라한 3주 넘게 풀을 못 베었더니울타리 주변이며 언덕이며 연못이며풀이 대장 입니다오늘 날잡아풀 베기 하려구요다 하면 인물 나겠지요^^ 2026. 9. 18.
거제도에서 온 선물~~~~& 시내 볼일좀 보러다녀 왔더니거제도 멀리 산속에 사는지인이 손수 만든 차와식초 부처손을 보내셨네요자연인으로 산속 살이하시면서 뜯고 덖어 만든귀한 선물 받았습니다 ^^ 2026. 9. 17.
대전 꼬마가수 김태웅네 김치 찌게집~~~~& 동네 지인 하고김태웅이네 김치찌게집 가서맛나게 먹고 왔습니다반찬도 맛나고밥은 추가 서비스로 주고오늘 아침마당 엄마 하고갔다고 ㅎ할머님표 김치찌게먹고 들어 가는 길 입니다ㅎ 2026. 9. 16.
!포도밭 낙엽 쓸기 마무리 하고 찰칵~~~& 포도밭에 걸어 다니는헛골에 낙엽들 모두나무 쪽으로 쓸어 놓고오소리가 땅 파놓것도모두 메워 놓고풀도 큰것은 뽑고농장 입구에 벗나무 낙엽 쓸고청주로 마늘 택배 보낼거 있어서우체국 들릴겸 점심도 꼬마가수김태웅네 김치찌게도 먹을겸식당에 와있읍니디ㆍㅎ 2026. 9. 16.
포도밭에 원두막 청소하고 커피 한잔 합니다~~~~& 오늘은 주변 풀정리움막 청소도 하고포도밭 낙엽 쓸기도마무리 하고포도밭에 원두막도포도 다 땃으니청소 하고 시간이 돼면들깨밭에 가장자리풀도 베어 내자고 생각을ㅎ그리고 실행중 이랍니다 커피 한산 하고 주차장에차주변 점방 했던곳 벗나무낙엽좀 쓸고올라 오려구요ㅎ 2026. 9. 16.
포도밭에 낙엽도 나무 아래로 쓸어 모으고~~~~& 포도나무 낙엽들이몇잎씩 떨어 지더니어느새 바닥에 제법내려 앉았네요걸어 다니는곳에 낙엽이 있으니 긴짐승이있어도 안보일듯 해서일단은 나무 아래로쓸어서 모아 놨습니다쓸고 보니 바닥이 훤하게보이는것이 긴짐슴이 있어도잘보일듯 합니다오늘 포도밭 반은 쓸었으니내일 마저 반 쓸어야지요포도 다 땃으니 포도밭 정리하고이곳 저곳에 추석맞이풀정리 할까 합니다 2026. 9. 15.
낙엽 쓰는 시간이 늘어 나고~~~ 아침 저녁 낙엽이점점 늘어 나고 보니쓰는 시간도 점점오래 걸리네요아침에 저녁에는기본이고 수시로많으면 한번더 쓸고쓸읉때 힘들어도쓸고나면 이쁘고 흐믓 하고 기분 좋고ㅎ시골 살이의가을은 이렇게 또지나 간답니다 ^^ 2026. 9. 14.
2026 마지막 포도를 땄네요~~~& 이제 내년 이나볼수 있는 캠벨포도와청포도 입니다얼기설기 참 여쁘게잘컸는데 음직이는 자연들말벌들이무리지어 포도알을저보다 더 많이 파 먹었네요포도가 달다 보니말벌들이 포도속에아주 머리를 들이 밀고먹고 있어서 포도알이 수저로파먹은듯 헝 해지더라구요그러나 머 어쩌겠는지요음직이는 자연도먹고 살아야지요그렇게 바글바글말벌들이 보도밭에가득 있으면서도올한해 애쓰게 포도농사 지은 주인을아는듯이 저를 공격 하거나벌침을 놓지는 않더라구요그 덕에 조금이나마포도 박스 값이라도했습니다 올해 마지막포도 점방 열어 놓고서운 하기도 해서아쉬운 마음으로 이렇게수다 떨어 봅니다 ㅎ 2026. 9. 14.
가을 벗나무 길이 이쁘다~~~~& 가을 벗나무 길이 이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ㅎ 봄에 제일 먼저 고운벗꽃이 가득 피어서오가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봄을 내어주고는 요즘 같이바람이 부는 날이면 낙엽들은 바람과 손잡고데이트 하기 바쁩니다 그 덕에 저는비자루 들고 바지런히 데이트 하기 바쁘구요 ㅎ 그래도 낙엽길도 여쁘고하얀 눈이 내려 가지위에 하얀꽃이 피어도 여뿐 길 입니다 ㅎ 시골에 있다 보면이런 고운 길을 오래 오래 볼수 있다는좋은점들이 ㅎ 계절을 제대로 느끼는데는 시골 만한곳이 없네요 드라이브 한번씩 나가 보세요 가승이 탁 트이실 겁니다 ..^^ 2026. 9. 13.
지인의 싸리비 만들기 시골 동네 지인이해마다 이맘때면키워 놓은 싸리대를 베어서싸리 비자루를 만드네요싸리비로 낙엽을 쓸면얼마나 잘 쓸 리는지요비포장 길이나 도로에떨어진 벗나무 낙엽이며이런저런 낙엽들이 길 바닥에 돌이나 흙은 두고가벼운 낙엽만 쓸리는데일반 어자루로 쓸어 내는 거보다휠씬 쉽고 힘이 안듭니다 해마다 저두 두서너개주는데 가을 낙엽 쓰는데요긴 하게 잘 사용하네요 ㅎ요즘같은 시대에싸리비 만들어 쓰는분 아마 없을걸요 ㅎ올해는 8개 만드셨네요 ㅎ 2026. 9. 12.
으아리네 들깨밭 입니다~~~~& 들깨 모종을 심고한달 정도 비가 안오더니얼마전 반가운 단비아니 가을 장마가비를 우악 스럽게 퍼부은 뒤로 들깨가 조금씩크는게 보입니다너무 커도 싫고지금 같이 야무지게마디게 커주기를바래 봅니다 키가 작게 커야비 바람에 안엎치고깨송이도 아래서 부터바글이 하게 열리거든요키만 크면 깨송아리가위로만 몇개 매달 립니다들깨는 늦게 심고짱짱하게 작고 야무지게키우는걸로 ㅎ 2026. 9. 11.
대추가 주렁이 주렁이 하고~~~~ 가을의 알림이 ㅎ대추나무에 대추가주렁주렁 가지가 휘었네요왕대추라 얼마나달고 아삭 하니 맛난지요ㅎ약도 안하지자연 그대로 으아리네깊은 산속에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일년 내내 좋은 음악도들으면서 자라다 보니대추 하나 먹으면음악이 흘러 나올수도요ㅎ아침 저녁으로대추나무 복숭아나무감나무들 낙엽 쓰는데제법 크는게 보입니다오가면서 으아리네가하나씩 따서 먹습니다올해가 제일 많이 열은듯요대추드시러 오세요~~ ㅎ 2026. 9. 11.
땅드릅도 꽃을 피우는 중~~~~& 이른 봄날 ᆢ향긋한 봄을 선사 하던땅드릅 꽃 입니다선선한 가을 따가운 햇볕에누렇게 익어 가는낙엽들 친구 하면서키재기 하듯이높이 높이 꽂대를올렸네요덕분에 어느 봄날입안에 한가득봄향기 소개 받았는데말입니다 ㅎ 2026. 9. 11.
야마하 1300 4 기통 멋쟁이~~~ 두어 고개 넘어 사는 도시농부삼촌 애마 입니다사진속 오토바이 보다조금 작은거 한대 더 있네요헬멧 쓰고부츠신고 마스크에스카프 하고타고 다니는데오토바이도 멋지고사람도 멋지고 ㅎ자전거 라이딩 하는사람들도 많고오토바이 동우회무리 지어 다니는것도좋아 보이고가을은 ᆢ가을인가 봅니다 ^^ 2026. 9. 10.
연못 주변도 풀정리 해야 하고 ~~~~& 2026. 9. 9.
앵두나무 길에 낙엽 쓸고 찰칵 찰칵~~~~& 제가 좋아 하는 앵두 나무 길 입니다앵두 나무가 요즘 낙엽이 제법 떨어져서 으아리네 자연살이비자루 들고 낙엽쓰는시간이 늘어 납니다대문 앞을 나서기 까지울타리 안에 감나무 2 그루복숭아나무 7그루청매실나무5그루황매실 3그루이팝나무 6그루에등나무들도 있고가새 뽕나무에삼색병풀나무에 .앵두나무 5그루에자두나무 3그루 ㅎ입구에 벗나무 7 그루에우선 생각 나는데로적어보믄 그렇습니다그러니 손과 발이쉴시간이 읍네요나무를 좋아라 해서심었더니 몸이 쬐끔아야아야 합니다 ㅎ나무를 심을때는그 나무 뿌리에서꼭데기 낙엽 하나 까지심은 사람 몫 이라는거아셔야 합니다ㅎ하루 이만보는기본이고 3만보정도걸을때도 있네요 ㅎ애고 오늘도이렇게 하루 열어 갑니다ㅎ 2026. 9. 9.
돼지파 라고 아시는지요 ~~~~~& 으아리네 돼지파들이가을맞이 하는지무럭무럭 잘크네요어찌보면 실파부추같이 자잘하게자라는데 먹으려면손질 하기가 시간 걸립니다그래도 파 니께뿌리까지 겉껍질 벗겨손질 해야 하니요ㅎ돼지파 라고들아시는지요 ^^ 2026. 9. 9.
수제비 한그릇 어때유 ~~~~~& 고개 넘어 동네 사는 삼촌이 엄마가 잘 해주시던수제비 라고 하면서반죽은 질척 하게 해서큰 나무 주걱에 해야 하는데큰 나무 주걱이 없어서 나무 도마위에반죽을 한국자부어 놓고는칼등으로 뚝뚝떼어 밀어 넣네요 ㅎ저 삼춘이올해 63세 ㅎ형수님 이렇게해야 맛나유 ㅎ수제비에 더러 된장을 넣고도해주십니다ㅎ얇포름 하니 쬰득 만두피 같이안좋아 하시구요ㅎ덕분에 점심 맛나게 수제비 한그릇 햇답니다 ㅎ 2026. 9. 8.
말벌이 포도 점빵까지 따라와서~~~ 말벌 두마리가내포도 놓고 서로 지꼬라고싸우네요포도 상자에 넣어놓은포도에도 먹으려 달라들고쫒으니까 포도 껍데기 한테또 덤빕니다한마리는 잡고사진속 한마리는 영 안잡힙니다지금 현재 상황 ㅠㅠ 2026. 9. 8.
오늘도 말벌들 틈사이로 바라포도를~~~& 오늘도 바라포도 하고청포도 따는데말벌이 더 늘어 나는지개체수가 많이 늘었네요포도 송이 마다말벌이 내꼬다찜하고 앉은듯 합니다오늘은 포도 송이에없는걸 보고 땃는데아마 포도 뒷쪽에있었나 봅니다윙~~~그러면서 주의를맴도는데 쏘이나 보다 했네요 목도리 필수 입니다 ᆢ오늘도 산길 내려가점방으로 놀러 갑니다 ㅎ 2026. 9. 8.
장모치와 14살 달이 이쁘쥬 ㅎ 산속이다 보니계절이 일찍 옵니다낮에는 괘안은데저녁에서 새벽으로 가면서기온이 내려가서14살 달이 추울까봐조끼 입혀 재워요ㅎ밤에 작은 30촉 짜리백열전구 켜주구요옛날 전구라 열을조금내거든요 우리 달이가 건강해서 감사한아침 이네요^^ 2026. 9. 8.
말벌들 피해 가며 바라포도 따고~~~~& 청주에서 지인이바라포도 하고꼬맹이 마늘 사러 오신다고 전화가 왔네요아침일찍 따논게한박스만 남아서얼른 올라가서바라포도 따는데포도 한알에말벌 3마리가붙어 파먹다가 사진 찍으니한 마리는 날아가고두 녀석은 보란듯이파먹고 있네요꼬맹이 마늘 20접 니어커에 실어주차장으로 내리고. 바쁜 월요일 입니다 2026. 9. 7.
까마중이 꽃도 피고열매도 맺고~~ 까마중 !!!이라고 아십니까 ㅎ요즘 하도 약을 해서약초들도 구경하기힘든 세상 입니다 모르면 풀이고알면 약초이고 그렇습니다 ㅎ까마중이 익으면까맣게 주렁주렁포도처럼 열리는데하나씩 따먹으면달달하니 맛있네요ㅎ 2026. 9. 6.
금계국은 올해 두번째 피는중~~ 오르내리는 길에양쪽으로 금계국을 심었더니여름에 한번 여쁘게 피고장마철이 되고비가 많이 오다 보니씨방이 맻힌게 업치고길을 막아서한번 낫으로 짧게베어 줬더니자그마 하니안 엎칠 정도로이쁘게 다시 한번 꽃이또 피고 있습니다울타리 양쪽 밭으로들깨 심었는데오가면서 노란금계국 꽃 덕분에조금 힘이 덜든다고해야하나 ㅎ 2026.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