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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속 으아리네 사는 이야기 블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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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귀꽃이 이쁘게도 피였네요~~ 올라가는 산자락왼쪽으로는 야생화고마리꽃이 언덕을 뒤덮었고오른쪽으로는 여귀꽃이고마리 꽃을 마주 보면서 피우고 있습니다금계국들도 여기저기더러더러 보이고 해서오르내리는 사람심심하지 않습니다가을가을 가을이엉엉 우나 봅니다ㅎ 2026. 9. 29.
이른 아침 포도밭 주변 낙엽 쓸고~~~& 언덕위에 있는 큰 감나무 낙엽들이포도원두막으로 마늘 저장 하우스로포도밭 주변으로 떨어지다보니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청소부 놀이 합니다가을 낙엽 청소봉급은 제가어디가서 받나요 ㅎ 2026. 9. 29.
사마귀가 제법 큰데 째려봐유 ㅎ~~~& 2026. 9. 29.
감나무 낙엽도 이제 제법 우수수~~~~& 감나무가ᆢ엄청 큰데 나이가 땅사기 전부터 있었으니몇살인지도 모르겠네요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니위에서 쓸고 아래.포도밭 쪽으로 내러가서 쓸어야 하고가을 지나면 낙엽 쓸어 놓은게작은 언덕 됩니다요즘은ᆢ아침 저녁은 기본이고수시로 비자루 들고있네요 .나무 심을때는낙엽까지 내꺼 라는거아셔야 합니다ㅎ 2026. 9. 29.
가을이 툭툭 물감을 뿌린 흔적들~~~~& 산속 여기저기 에서누릇누릇 불그레 한것이산자락 자연들이 물감을툭툭 뿌리기 시작하는는것이보이네요 이렇가ᆢ가을은 깊이 깊이 숨지 싶습니다^^ 2026. 9. 29.
연못에 꽃창포 낫으로 잎 베기 끝냈네요~~~~& 연못에 창포잎들 낫으로 하나 하나 베어서정리 다 하고 물 받고있습니다 창포 잎이 큰데다가연잎도 크지 엎드려서낫으로 베자니 고생좀ㅎ그래도 연못 풀작업 해서속이 시원 합니다이제 언덕 두군데풀작업 남았네요두군데 풀작업 끝나면땅콩 캐야지요 ^^연못이 풀작업 해서인물 나지유 ㅎ 2026. 9. 28.
창포잎이 얼마나 길은지요~~~~& 일단은 한포기 한포기노란 꽃창포 잎을낫으로 모두 베어서꺼내고 버리고애고 힘듭니다 ㅎ그래도 씨방이 터져서연못에 씨앗이 둥둥뜨지 싶네요씨방이 터지기 전에씨방이라도 베어 놀걸그랬나 봅니다 2026. 9. 28.
연못에 누렇게 변하는 꽃창포 잎들 베고 있는중~~~~& 연못속에 사는 노란 꽃창포 잎들이홍연들 잎들이 가을 이라고누렇게 변하고드러눕고 해서모두 베어내자 이럼서베고 있습니다장화 신고들어가서 베는데계속 날도 창포고 창포잎들 벤다고 연못에 물을 안채워서물속에서 안베고 수월하게베는중 입니다 ^^ 2026. 9. 28.
항아리길에 이팝나무 낙엽도 쓸고~~~~& 항아리 길에 있는이팝나무 복숭아나무철죽 낙엽들도 쓸고아침 햇님 안 보이는 이시간 풍경이 이뻐서또 찰칵 해봅니다 ^^ 2026. 9. 28.
아침 낙엽 쓸면서 산새소리도 듣고~~~~& 연못 주변으로언덕에 매실 나무낙엽들도 슬슬 떨이지기 시작 해서비자루 들고낙엽 쓸다가 이쪽 코스 끝내고찰칵 해봤습니다가을 풀벌레 소리에직박구리 산새소리산속공기는 덤이고좋습니다즐거움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2026. 9. 28.
비비추와 일월비비추 낙엽도 정리~~~~& 산자락 아래있는계곡쪽 화분에 있는 비비추들과 일월비비추들낙엽이 축축 처져서 몇일전에 떼려하니아직은 떼지지 않고화분이 딸려 나오더니오늘은 빗님이 와서 그런지잎들이 잘 뽑히네요그래서 안 뽑히는건 두고뽑히는건 뽑고 그랬더니누렇게 축축처진 잎만 없어도화분이 조금은 깨끗 합니다 ^^ 2026. 9. 27.
거제도에서 온부처손이 이렇게~~~~& 거제도에 사는지인이 계십니다지연인인데 부처손을주신다더니 얼마전보내셨는데바짝 말랐던 부처손이잎이 활짝 피여서 한 인물 납니다 이쁘게 잘 키워 봐야지요 ^^ 2026. 9. 27.
샤인머스켓 지인네 농장서 ㅎ~~~ 고개 넘어에지인댁 샤인 포도밭에서포도 포장 도와 주러 왔는데샤인포도가 익어서 노릇노릇달달 하고 이쁘기도 하고 ㅎ일단은 300박스 차에 실어놓고점심 먹으러 왔네요오후에오정동시장에 납품하는데같이 구경 기기로도 ㅎ 2026. 9. 27.
낙엽이 출근하니 저도 출근 낙엽 쓸기 ~~~~& 빗님이 오시거나 말거나부지런한 낙엽들은출근을 하니 어쩌 긋어요으아리네도 출근을 했네요줍을거는 줍고 쓸리는것은쓸어 가면서 등나무 낙엽이며감나무 대추나무 포도나무 복숭아나무매실나무에 대문 입구 벗나무들 까지모두 쓸어내고 마지막 주차장 낙엽까지모두 쓸었네요 비가 오니 바닥에 붙어난안간다 우는 낙엽 달래서 쓸고애고 힘들어요ㅎ이렇게 집사 놀이 하고달달이 커피 한잔은도로 옆에 지인댁 농막에서 하면서 허리좀펴는중 입니다 ㅎ 2026. 9. 26.
빗님도 오시는데 낙엽님도 좀 쉬시지~~~ 어제밤 부터 비가부슬부슬 새벽에도아침에도 부슬부슬강지들 산책 시키는데감나무 낙엽도 툭툭여기저기 흩어진거 줍으면서 산책 시키고여기저기 살피다 보니비도 오는데 낙엽들이 많이도 출근빗님도 오시는데하루정도 쉬어도좋으련만 야속하다 야속해 ㅎ 2026. 9. 26.
지인이 밤을 주워 왓다고 해서~~~ 동네 지인 동생이자전거 타고 누나 집에 오가면서 밤나무 아래 떨어진 밤들조금씩 주워 오네요지인이 삶아 놧다고드셔 보라고 해서몇개 먹어 보는데밤 맛이 가을가을 합니다어느새 이렇게 밤 들이툭툭 인지요ㅎ비가 지금도 살포시 오네요에덕 한군데 풀작업좀할까 했는데빗님 덕분에 핑게 대고쉬어 볼까요ㅎ 2026. 9. 26.
부칭게도 먹을거 세가지 하고~~~~& 부칭게도 몇가지애들 좋아라 하는거로해놨어요 제사는 없으니반찬 몇가지 하고잡채 부칭게 해서애들 오면 갈때보내려구요추석 한가위잘들 보내시구요즐거움이 가득한하루 되세요^ 2026. 9. 25.
돼지고기 앞다리살 불고기 주물럭으로~~~~& 돼지고기 앞다리 살을기본으로 불고기 양념으로재놓으면 저기에 고추장이나 고추가루 넣고맵게 볶아 먹어도 돼고여러모로 좋습니다 애들 오면 보내려고이것저것 ㅎ 2026. 9. 24.
양배추 생 것절이도 하고~~~~& 배추로 생것절이하려 했는데 마트에 가니맘에 안들더라구요 배추가그래서 양배추 반통 사와서생것절이 했읍니다새우젓 갈아넣고고추가루 마늘다진거통깨 대파송송 설탕쪼금 넣고 버물버물했는데 아닥아닥 식감도 좋고맛납니다 2026. 9. 24.
잡채에 어묵 볶음도 하고~~~~& 어믁을 4봉지 사서는두봉지는 반찬으로어묵 볶음 하고두장은 길게 채썰고송이버섯 당근도 채썰고 양파 파프리카도 채썰고전체를 골고루 섞어주고진간장 설탕 마늘다진거대파송송 설탕 조금 넣고모듬야채를 골고루 볶아 놓고먹기좋게 잘라서모듬야채 볶은거하고골고루 섞어 주고들기름넣고 버물버물잡채하기 쉽답니다 ㅎ 2026. 9. 24.
미역줄기도 들기름 넣고 무침으로~~~& 미역줄기도 고운소금 붙어 있는거털어 내고 소금기 헹궈서물에 조금 담궈서 먹기 좋게 짠기좀뺀 다음에 먹기좋게 미역줄기잘라서 마늘다진거통깨 대파 소금간 해서버물버물 ~ 간이 맞으면마지막 으로 들기름 닇고한번더 골고루 버무려주면맛난 반찬이~~ 2026. 9. 24.
명절 밑반찬 만들기 ~~도라지 무침 금산장에 가서금방 구운 김 하고반찬거리 조금사왔네요도라지도 사구요요즘 같은 환절기에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반찬 좋지요대파송송에고추가루 마늘다진거소금으로 간하고 통깨송송새콤 달콤하게무침 했더니 맛납니다 2026. 9. 24.
오늘도 낙엽들과 친구 하면서~~~& 갈수록 늘어 나는 낙엽들 십분 쓸면 되던 낙엽쓸기가 이십분으로 늘고 하루에 아침 저녁 이면 낙엽 쓸기 괘안은데 이제는 바람만 불어도 우수수 낙엽쓸기는 수시로보면 쓸게 됩니다 이렇게 늘고늘어나는 낙엽쓸기는 나무에 나뭇잎 하나없을때까지 이어 진다는거 ㅎ 그러니 울타리 안에나무를 심고자 할때는 많이 생각 하고심으셔야 한답니다 ㅎ 이쁘게 벗꽃 구경 값 그 꽃값을 이렇게 갚는 중입니다 어느새추석이 내일 이네요 오늘 저도 반찬몇개 부칭게도 하고 주방에서 살아야 할듯요 즐거운 추석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26. 9. 24.
하늘소 같은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 포도막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날아 들어 왔습니다 긴 수염과 등에 무늬 옷도 잘입었어요 평소 많이보던 하늘소들과다른듯 합니다 귀한 생명체 자연에서잘 살기를 바라면서 잡아서 풀숲에 놔줬습니다 포도막 비닐 내리면나갈수 없으니요 ^^ 2026. 9. 24.
들깨밭에 들깨 송이 들이 제법 컸네요~~~~^^ 기온도 날씨도가을가을 하다보니까밭에 들깨들도 꽃도 피면서꽃핀 자리에 들깨송이도제법 자라는게 보입니다마늘 캔자리에 들깨들은거름이 있는지 진초록으로 일반 밭은 연초록으로 각자 땅 지키면서잘 크는 중입니다 금요일에 비소식이 있던데얌전 하게 와주기를 바래 봅니다 ^^ 2026. 9. 23.
커피 한잔 하시렵니까~~~~& 포도밭에낙엽정리도 하고산속 저만의포도밭에 윈두막 카페깨끗하게 청소 하고산속 맑은 공기도 두어스푼 넣고맑은 고운가을 하늘은 한스푼첨가 해서 이 가을에커피 한잔 친구 하고 있네요연못에 노란꽃창포 잎 베기전에잠시 달달이 커피 한잔 중인데같이 한잔 하시렵니까 ~~~ ^^ 2026. 9. 23.
야밤에 만난 능구렁이 한마리 ᆢ 어제 밤에 열한시 조금 못돼서 단도리 한다고 한바퀴 돌아 보는데연못 부근에서 랜턴 불빛에 머가 번들번들한것이 길게 음직 입니다불을 비추니 능구렁이 한마리가슬금슬금 밖에 나올때는 낮이고 밤이고 손에항시 낫 하고 뱀집게 필수로가지고 다니니까 능선생 잡아서대문 따고 델고 나와서멀리 가서 살그레이 이럼서산쪽으로 놔줬습니다안잡으면 울타리 안에서 계속 만날것인데 어쩌겠는지요안만나면 좋은데 이렇게 보고나면그 장소가 계속 눈에 밟혀서다닐때 마다 바라봐 지는데당분간 그러지 싶네요가을 가을 합니다추석명절 산에들 가실건ㄷㆍ모두 긴짐승 조심 합시다 2026. 9. 23.
지인댁 샤인 포도밭 구경하세요~~~~& 지인댁 샤인 포도밭 인데요즘따기 시작 합니다달달 하니 한송이먹어보니 맛납니다ㅎ저기요 샤인 머스켓포도 드시고 싶으신분오셔서 드셔 보시어요싸게 드린 답니디ㅡㅎ 2026. 9. 22.
토끼와 늑구와 사마귀 ~~~~& 이웃집 또끼가딸기바구니 안에 꼭들어 가서 앉아 있네요그래서 다이소가서바구니 하나 사다넣었더니 좋아라 합니다 ㅎ풀을 줘도그 안에서 안나오고그대로 받아 먹네요이쁩니다 ㅎ늑구는 누가 버렸는지시골 길을 그것도 한 가운데로 다녀서 오가는 차들 특히덤프에 레미콘 차가 많이다니는데 안비켜요항시 걱정이고 안쓰러운데사람을 가까이 안합니다지인이 밥주고 물주고 해서멀리는 안가는데 거리두구요항시 위험해 보입니다그런데 어쩐일로저렇게 참하게 있는것을 봐서 그래 그렇게라도 쉬어라 했습니다가을 사마귀는 고개를 갸웃갸웃세모난 얼굴에 긴 앞발이 무서워요ㅎ이렇게 산속의가을 살이는 익어간답니다 ㅎ 2026. 9. 22.
산자락 언덕에는 고마리꽂이 가득 피고~~~& 아침에 ᆢ오르내리면서자주 풀정리 했더니고마리 꽃이 여쁘게피여서 오르내리는 즐거움이 있네요당분간 여뿐고마리꽃길 걷지싶습니다 ^^ 2026.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