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 으아리네 오막살이 사는 이야기 블러그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

으아리네 숲속 야생화 ^^*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175

동네 지인이 애들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ㅎ

동네 지인이 아이들 셋을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ㅎ 아빠는 야생화 하우스 비닐 다시 씌울거 주문 한다고 사이즈 재고 ...엄마하고 아이들은 이렇게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ㅎ 아빠는 집에 할일 있다고 가시고..아이들 하고 엄마는 밤 열한시까지 놀다 갔네요 ㅎ 추운데 머가 좋은지 아..

동네 지인들과 부칭게도 먹고 비빔국수도 먹고 ㅎㅎ

농장에 도착해서 차를 주차하고 동네 지인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두다가 저희 농장으로 가게 됬습니다.. 커피도 한잔 하고 부추 베어서 부칭게도 해먹고 ....시장할까봐 비빔국수도 해서 나누어 먹고 ㅎ 한분 두분 모이다 보니 어른 7명에 아기 하나 였습니다 ㅎ 두런 두런 사는 이..

시골 지인의 하우스안에 포도밭 입니다.......^^*

시골 동네 원주민인 지인의 포도밭 입니다.......^^* 요즘 이 작은 포도들 때문에 농부들이 너무나 바쁘네요..ㅎ 연보랏빛의 데라포도 인데 보통 그냥 데라 라고 합니다.. 건포도 같이 작은 씨없는 포도 인데 요즘 순도 잘라주고 하느라고 밥먹을 시간도 없다고 하네요...어느집은 벌써 색이 ..

오늘은 시골 동네 어르신하고 삼격살데이 합니다..........^^*

아홉시 반쯤에 전화가 한통 옵니다......동네 어르신 전화 입니다.........여보세요~~ 안녕 하세요 왠일 이세요 ㅎ~ 어르신이 나여 ~~ 오늘 언제와 하고 물으십니다....저오늘 시내 일좀 보고 약속 있어서 몇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왜여 무슨일이 신데요 하고 물었습니다..........아니..

시골 동네 어르신들하고 만두 만들었습니다.........^^*

시골 동네 어르신께서 언제 시간이 나냐구 .바쁘면 편한시간 한번 잡아서 만두 한번 만들어서 먹자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주말은 바쁠거 같다고 월요일이 어떠시겠느냐고 말씀 드렸더니 월요일 괜찮다고 그때 그럼 해먹자고 말하시네요...^^ 그래서 오늘 시골 들어가서 동네 어르신들..

농장 가는길에 눈에 밟히는 밭이 있습니다.......

농장을 올라가다 보면은 눈에 밟히는 밭이 하나 있습니다......시골 동네에서 평생을 살으신 어르신댁 밭인데. 작년봄 집 가장자리 울타리에 드릅을 따시다가 언덕 아래로 넘어 지셔서 아무두 없는 언덕아래서 일어나지를 못하시다가 겨우 언덕을 올라 지나가던 나물꾼에게 도움을 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