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인이 애들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ㅎ 동네 지인이 아이들 셋을 데리고 놀러 왔습니다...ㅎ 아빠는 야생화 하우스 비닐 다시 씌울거 주문 한다고 사이즈 재고 ...엄마하고 아이들은 이렇게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ㅎ 아빠는 집에 할일 있다고 가시고..아이들 하고 엄마는 밤 열한시까지 놀다 갔네요 ㅎ 추운데 머가 좋은지 아..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11.02
으아리네 하루 일기.............^^*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날이였습니다......ㅎ 시골 우체국은 4시반까지만 택배를 받는데 .. 공무원이 업무보러 오지.. 또 일보로온 사람은 이것저것 일더디게 만들지.. 몸은 바쁘고 시간은 없고 ㅎ 겨우 4시반 넘어 우체국 갔더니 택배 마감이 끝났다네요...ㅠ 그래서 고속도로 타고 집근처 ..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10.09
동네 지인들과 부칭게도 먹고 비빔국수도 먹고 ㅎㅎ 농장에 도착해서 차를 주차하고 동네 지인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두다가 저희 농장으로 가게 됬습니다.. 커피도 한잔 하고 부추 베어서 부칭게도 해먹고 ....시장할까봐 비빔국수도 해서 나누어 먹고 ㅎ 한분 두분 모이다 보니 어른 7명에 아기 하나 였습니다 ㅎ 두런 두런 사는 이..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9.09
이쁜 꼬마 숙녀를 소개 합니다...........^^* 시골 동네 지인의 막내딸 입니다......이름은 유라 입니다 ㅎ 머리에는 손수건을 썼을 뿐이구요.. 두건으로 모기 물린다고 치마를 만들어 입혔을 뿐인데 이렇게 이쁜 꼬마 숙녀로 변신을 했습니다 ㅎ 아장 아장 잘 걷는 우리 유라는요 지금 10 개월이 조금 지났습니다....8월 20 일이 돌이라..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7.12
동네 지인의 막내 아기 입니다.........^^* 시골 동네 지인의 막내둥이 아기 입니다.......달리는 차안에서 이뻐서 한컷 해봤습니다...........^^* 요즘 아기 아빠는 포도 따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아기좀 봐달라고 해서 잠시 봐줬는데 쉬운일은 아니던데요 ㅎ ^^*!!~~~~~~~~~~~~~~~~~~~~~~~~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6.10
시골 지인의 하우스안에 포도밭 입니다.......^^* 시골 동네 원주민인 지인의 포도밭 입니다.......^^* 요즘 이 작은 포도들 때문에 농부들이 너무나 바쁘네요..ㅎ 연보랏빛의 데라포도 인데 보통 그냥 데라 라고 합니다.. 건포도 같이 작은 씨없는 포도 인데 요즘 순도 잘라주고 하느라고 밥먹을 시간도 없다고 하네요...어느집은 벌써 색이 ..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4.05
오늘은 시골 동네 어르신하고 삼격살데이 합니다..........^^* 아홉시 반쯤에 전화가 한통 옵니다......동네 어르신 전화 입니다.........여보세요~~ 안녕 하세요 왠일 이세요 ㅎ~ 어르신이 나여 ~~ 오늘 언제와 하고 물으십니다....저오늘 시내 일좀 보고 약속 있어서 몇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왜여 무슨일이 신데요 하고 물었습니다..........아니..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3.31
시골 어르신댁 놀러온 꼬마 손님들......^^ 야생화.....백화등 ^^* 시골동네 어르신 댁에 꼬마 손님들이 왔습니다......외손자 친손자 4명이나요 ...외손자 외손녀는 봄방학을 해서 온지가 일주일 정도 되어가고...친손녀딸들은 작년에 팔을 다쳐 쇠를 넣고 수술을 했는데 그 쇠를 다시 빼내는 수술을 해서 잠시 어르신 댁에 왔는데 시..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2.27
시골 동네 어르신들하고 만두 만들었습니다.........^^* 시골 동네 어르신께서 언제 시간이 나냐구 .바쁘면 편한시간 한번 잡아서 만두 한번 만들어서 먹자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주말은 바쁠거 같다고 월요일이 어떠시겠느냐고 말씀 드렸더니 월요일 괜찮다고 그때 그럼 해먹자고 말하시네요...^^ 그래서 오늘 시골 들어가서 동네 어르신들..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2.10
농장 가는길에 눈에 밟히는 밭이 있습니다....... 농장을 올라가다 보면은 눈에 밟히는 밭이 하나 있습니다......시골 동네에서 평생을 살으신 어르신댁 밭인데. 작년봄 집 가장자리 울타리에 드릅을 따시다가 언덕 아래로 넘어 지셔서 아무두 없는 언덕아래서 일어나지를 못하시다가 겨우 언덕을 올라 지나가던 나물꾼에게 도움을 청해 .. 촌시런시골이야기/원주민과알콩달콩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