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자욱을
지워 놔봤습니다
밤마다 매일 내려 옵니다
작년에도 이길로
다니던 녀석이 있는데
올해도 분명 그녀석 입니다
사슴 이거든요
고라니 하고는 발자욱이
푹푹 페이는 깊이가 다릅니다
사슴은 덩치가 커서
아주 멧돼지가 다닌거
같이 표시가 나네요
그리고 특성이 꼭
다니는 길로 다닌다는거
걱정이 많으네요
농사철인데 ᆢ
'삶의 넋두리 > 한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음악만 듣는 컴이 속을 ㅎ (0) | 2025.03.23 |
---|---|
3월16~~~~3월21일 까지 걷기 (0) | 2025.03.22 |
섬초 다듬는데 싱싱하고 깨끗하고 ᆢ (0) | 2025.03.17 |
위험해 보이는 도로옆 쓰러진 나무 .... (0) | 2025.03.16 |
3월10일~~~3월15일 만보 걷기......^^ (0) | 2025.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