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노랑의 색을 지닌 상사화 꽃 구경 하세요 ..........^^* 얼마 전에 화단에 상사화가 피였는데 분명히 핑크색 이였습니다...........몇해를 핑크색으로 피였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일 인지요......아니 이렇게 연노랑의 상사화도 피는게 아닌지요.........ㅎㅎ 핑크색은 원래 피였던거구 이 노랗게 피는 상사화는 대체 어디서 와서 이렇게 피고 있..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8.29
연꽃이 떨어지자 마자 생긴 연꽃 씨방...............^^* 아직은 작은 아기 같은 연꽃의 씨방 입니다....이씨방이 점점 자라서 아주 틈실한 씨방으로 변한답니다.....^^ 씨방 아래 연꽃의 수술들이 아직 노랗게 그냥 있습니다.......늦둥이 연꽃 씨방 이라서 더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8.29
연꽃이 지고난 자리에 이렇게 연꽃씨방이 생겼어요 ...^^* 홍연들의 꽃들이 다 피고 진 자리에 이렇게 연꽃의 씨방이 생겼습니다..........자세히 들여다 보면 볼수록 참 신기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저렇게 씨방이나 씨앗이 거의 꽉 맞물려 있지만.....씨앗이 땅에 떨어 질때쯤이면 씨방이나 씨앗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표면이 말라 버리지..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8.23
수련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 했습니다...........^^* 연못에 식구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을 했습니다....^^* 수련도 꽃을 피우구고 노랑 어리연들도 꽃을 피우네요 ..홍연은 꽃을 피우고 씨방을 만들고 있구요 제각기 바쁘네요...ㅎ 요즘은 농사일로 바쁘다 보니 꽃에 눈마춤할 시간도 없습니다...곱게 피는 우리 연못 식구들 이쁘게 사진 찍어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7.17
미니 연못에도 홍연의 잎들이 제법 올라왔습니다..............^^* 농사일로 이리저리 바쁜 사이 어느새 홍연의 잎들이 연못 물위로 저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바쁘네요 매일 연못앞을 지나면서도 유심히 안봤나 봅니다 ...갑자기 펑튀기라도 한 듯한 느낌 입니다..ㅎ 꽃대도 벌써 올라오기 시작을 했구요...수련도 꽃봉오리를 조금씩..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6.19
6월 중순의 으아리네 연못 주변 입니다.........^^* 바쁘기는 하고 연못 주변에 풀들을 못 뽑아 주었더니 풀이 가득 하더라구요...... 연못에 토종붕어 들도 살고 해서 제초제나 농약을 안하거든요...연못으로 흘러 들어가면 다 죽을까봐 풀을 깎거나 뽑습니다. 그러다 보니 농사에 바쁠때는 그것도 일입니다.....이쁘게 보는재미 하나로 하루..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6.19
미니 연못 터줏대감 봉구리.........^^* 으아리네 미니 연못의 야간 지킴이인 참개구리 우리 봉구리 입니다.................^^* 농장에서 저녁에 집으로 가려는데 연못으로 퐁덩 퐁덩 들어가는 개구리들 사이로 이렇게 떡 허니 뚝심으로 연못을 지키는 참개구리 한마리가 어쩜 그리 든든하게도 보이던지요 잘생겼지요 ㅎ 개굴개굴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6.17
미니연못의 수련잎들..........^^* 연못에 있는 홍연잎과 수련의 잎이 이렇게 컸습니다......꽃대를 안올리는데 곧 올리지 싶습니다 ....ㅎ 아기 개구리도 제법 많이 컸더라구요 제일 아래 사진에 수련 잎 위에 소금쟁이 보이 시나요 ㅎ 물위를 저렇게 걸어?? 기어 다니는 소금쟁이 벌레 입니다 ㅎ 장구애비도 있구요 왕눈이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6.03
연못속의 노랑어리연과 연잎들........^^* ` 연못속의 가족들도 이제는 존재성을 알리고자 열심히들 잎들을 올리며 연못을 꽉 채워주고 있습니다........^^ 잎이 큰것을 홍연의 잎이구요....작은잎들은 노랑어리연의 잎들 입니다.....물론 수련잎들도 떠오르기 시작을 햇습니다.. 연못의 식구들이 열심히 번식을 하고 있는 동안 물속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5.25
어스름한 저녁 무렵의 미니연못 모습 입니다...........^^* 밭에서 살다보니 손에는 흙이 항상 묻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눈에 보이는 농장의 모습은 이쁘게 바뀌어 가는데 사진을 하나하나 이쁘게 찍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어쩌다 잠시 차한잔 하면서 손이라도 씻어야 이렇게 사진 하나 찍을수 있답니다...^^ 사진은 저녁 6시 36 분에 찍었습..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0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