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 으아리네 오막살이 사는 이야기 블러그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

으아리네 숲속 야생화 ^^*

산과들의 야생화/연못가족 이야기 219

연못이 추위에 꽁꽁 얼어서 걸어다녀도 되네요 ...^^*

오늘은 무엇을 할까나 날도 풀렸는데 .........이러면서 생각 하다가...연못을 정리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이 일주일간의 매서운 동장군 기세로 연못이 꽁꽁 얼어서 연못에 들어가서 묵은 잎들을 제거 할수 있겠더라구요.. 연못이 약간 길이가 있고 폭이 있어서 이렇게 얼은 겨울에라야 ..

으아리네 산골에 얼음이 두껍게 얼었어요 .....^^

올해 들어 세번째 얼음이 얼었습니다......산속이라 얼음이 한번 얼기 시작하면 계속 아래로 얼어 가면서 꽁꽁 입니다.. 그래도 두번째 얼음 까지는 바로 녹았는데 ...오늘 얼음은 제법 두텁게 얼어서 툭툭 건드려도 깨지지가 않습니다 .. 노랑 어리연들이 있는 큰 고무통들도 모두 얼고 .....

으아리네 연못에서 숨은 그림 찾기......참붕어 ㅎ

오늘은 연못에 물을 가득히 채워 주었더니 붕어 들이 제세상을 만난냥 신들이 났습니다........ㅎ 얼만 활기 있기 돌아 다니는지요 ㅎ 물을 채워 줄테만 모습을 보입니다 ㅎ 연잎들 위로 속으로 사이로 아주 많습니다 ㅎ 이때만이 숫자를 가름 할수 있는데 말그대로 물반 붕어반 입니다 ㅎ ..

연꽃이 만들어낸 멋진 건축물.......연꽃 씨방 ^^*

으아리네 연못에는 요즘 우주의 신비한 건축물들이 하나둘 생겨 나고 있습니다.............ㅎ 하루 하루가 다르게 건축물의 색들이 변하면서 점점 단단히 굳어 져서는 아주 이쁜 집주인들이 입주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ㅎ 멋진 건축물 아닌가요 ㅎ 토지세에 건축물세를 받아야 할까 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