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작은 연못에도 눈이 하얗게 흔적을 남겼습니다 ... 올해는 그렇게 큰 추위는 없어서 연못에 물이 살얼음만 덮습니다.. 꽁꽁 얼어야만 저 연못안에 들어가서 누렇게 변한 창포 잎들을 모두 깨끗하게 베어내 주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살얼음위에 하얗게 내린 눈을 보니 작은 흔적만으..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