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리 꼬맹이들이 나와서 신나게 아침 운동 하면서 뛰어 놀고 있는데 작은 녀석 우리 달이 데려와서 작은 담요에 뉘고 아기 같이 추울까봐 덮어 주는데 정말 아기 같이 이렇게 얌젼하게 있네요 ㅎㅎㅎ 딸래미 하고 한참 웃었습니다 ... 아니 능청 맞게 이러고 한참 있는 겁니다 ㅎㅎ..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