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와서 아는 지인 드린다고 포도를 직접 따고 있습니다 ㅎ 딸래미가 이렇게 포도따고 쑥뜯고 이런거 좋아라 하는데 많이 바쁜 딸이다 보니까 시간이 없네요 ㅎ 이리보고 저리보고 더 이쁘고 좋은 포도 따느라 정신 없는 틈에 으아리네가 몰래 찰칵 찰칵 해봤습니다 ㅎ 애긍 다큰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