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지인이 경기도 양주에서 보내준 돌단풍이 택배로 와서 그냥 심을거 심고 너무 작고 잎이 없는 애들은 물에 담아 싱싱하게 해서 심었습니다 몇일 지났다고 연못 주변이며 화분이며 심어 놓은 돌단풍이 생기를 찾았습니다 손바닥 처럼 잎을 펼치고 보니 단풍이다 싶은것이 잎 자체로 너무 이쁘다느거 ㅎ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