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하나 없던 겨울에는 햇볕이 잘들더니 너무나 추웠고 ....
봄이 되어 잎보다는 꽃이 먼저 피던 나무를 지나려니 벌써 그늘이 생겼습니다 ....
움막을 가려고 지나려다 보니 연못에는 없던 나무의 그림자가 생기고 ....그덕에 그늘이 생깁니다...
햇님이 강할때는 이 작은 그늘 이라도 지나면 시원 합니다 ㅎ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간사 하네요 추워 추워 안으로 들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내리는 기온에 양지와 그늘을 찾습니다 ...
손은 이마위로 올라가 눈에 그늘을 만들어 주는 햇볕이 따신 월요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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