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 통장님댁에김장을 했습니다 금요일에 절여셔 야채 썰고 어제 토요일에 버물버물 했습니다 절인 배추가 ...한접조금 넘나얼마 안돼서김장 해놓고점심을 동태찌게 수욕것절이 해서 먹었네요 고무장갑을 끼고한번도 안일어 나고끝까지 배추 버무리느라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ㅎ 통장님이 챙겨준김치들 입니다 배추김치 두통하고깍두기 한통 그리고것절이 ㅎ 통장님 조카딸하고통장님 남동생 그리고 통장님 저 이렇게 이댁 김장은마무리 됐습니다 ㅎ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