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 앞에 삭은 나무들좀 치우는데 뭐스 스르륵 장갑을 타고 오르네요 ㅡ,.ㅡ 날이 따시긴 하나 봅니다 ....동네 지인이 산에 나물 뜯으러 갔다가 시르레기 누룩뱀을 봤다고 그러더니 이제는 지네가 벌써 보입니다..지네 그러면 검정몸에 머리하고 다리는 빨간색인데 이 지네는 세보입..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