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동안 열심히 풀 뽑아 가면서 농사지은 으아리네 건고추가 두 가정으로 시집 갑니다 ㅎ 그냥 애써서 농사 지은거 가득히 쌓아 놓고... 바라만 보고 있으면 좋으련만.... 욕심 히겠지요 그만큼 이쁘네요 ㅎ 두집이 열근씩 하루 차이로 주문 하셔서 한거번에 방앗간에 가서 빻아 오려고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