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몇군데서 올라오고 있는 두메 부추 입니다 산부추 라고도 하고 두메부추라고 도 합니다 아직 노지의 부추들은 이제 한마디나 되려나 잘 찾아봐야 올라오는게 보일건데 두메부추는 저렇게 잎이 올라 왔습니다 조금더 크면 한번 베어먹어도 될듯 합니다 자연에서 자라는 두메두추 역시 자연이 주는 보약 입니다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