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지인이 콩두말을 주기에 3월에 메주콩을 삶아서 말려 띄우고 5월에 간장을 담고 그랬습니다 ...........ㅎ 가을에 메주를 만들어 띄워서 잘 말려서는 깨끗하게 씻어서 말렸다가 정월부터 간장을 담구고 담는 시기에 따라서 정월이냐 이월이냐 삼월이냐에 따라서 오십일 만에도 메주..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