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요 ..어제도 마늘밭 윗비닐 삽으로 흙덮어 주고 왔는데 저녁에 밤 열시가 넘어서 내려가면서 보니까 또 바람에 펄럭펄럭 랜턴 들고 그 야밤에 밭에 들어가서 핀다시 꽃고 돌 큰거 주워다가 누르고 마지막 시내버스도 지나가고 길건너집 쥔장도 들어오면서 도..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