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딸이 엄마 시간 좀 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매일 밭에가서 살다보니 ..ㅎ 왜 무슨일 있어 왜그러는데 그랬더니 몬가를 스윽 내밉니다....이게 몬데 ..이러면서 꺼내서 펼쳐 보니까 임재범 콘서트 티켓 이였습니다....제가 임재범씨 노래를 많이 좋아 하거든요 ㅎ 좋은음식 먹으러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