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틈사이로 보이는 보라색이 금낭화의 어린 새순들 입니다 마치 어린순의 끝부분은 머라 그럴까나 아주 곱게 갈라져서 귀여운 아기순처럼 여립니다 저 여리고 여린잎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단단한 땅을 뚫고 저렇게 올라 오는것을 보면 정말 생명의 신비 라는걸 느낍니다 올해도 많은 하트를 주렁주렁 매달어 주기를 바래 봅니다 ^^*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