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부터 눈이 하얗게 쌓여 있던 눈위에도 날아 다니고 ..산으로도 날아가고 하는 덩치가 조금 있는 새가 보였습니다... 그동안은 박새나 곤줄박이 오목눈이 같은 주로 작은 새들이 둥지를 틀고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 시켜 날아가곤 했지만 이렇게 조금 덩치가 있는 어치 같은 새들..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