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이 제법
파릇 파릇 합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복수초며 섬초롱 바위취
미나리냉이등
많은 생명들이
새순을 오리고
잎을 키우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비좀 맞으면 좋겟다
싶었고만
어제 밤부터 온다는 비는
몇방울 겨우 오는게
다입니다
근처인 무주에서도
산불이 나서 2단계라고 하고
아니 갑자기 왠 산불이
이렇게 나는건지요
속이 상합니다 아주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
언덕이 제법
파릇 파릇 합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복수초며 섬초롱 바위취
미나리냉이등
많은 생명들이
새순을 오리고
잎을 키우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비좀 맞으면 좋겟다
싶었고만
어제 밤부터 온다는 비는
몇방울 겨우 오는게
다입니다
근처인 무주에서도
산불이 나서 2단계라고 하고
아니 갑자기 왠 산불이
이렇게 나는건지요
속이 상합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