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하루에도 여러번
매일 걸어 다니면서 보는데
하루 전만해도 비비추들이
뾰죽이 올라오더니
잎을 피우기 시작 했습니다
기온이 20도를 넘어 서고 보니
초여름 같은지
오가면서 보는 야생화들은
시간시간 다르게 보이네요 정말
어쩜 저렇게 비비추가
잎을 피우기 시작 하는지
항아리 사이가 더 여뻐질듯 합니다 ㅎ
종지나물도
제법 많은 꽃을 피우네요
종지나물이 군락으로 있으면
정말 이쁘더라구요
귀여운 잎들과 꽃이
참 눈길 사로 잡습니다
제비꽃 종류라 번식이 강하지만
어짜피 풀도 자라는데
저렇게 제비꽃이 덮으면
풀도 안나고 번식이 되면
군락지 만들자 ㅎ
이럼서 두고 있는데
번식이 빠르긴 합니다
부추밭에도 풀 뽑다 있어서
뽑자니 안뽑자니 ㅎ
뽑은건 한켠에 심어 주고 그러네요
불편해도 또 이쁘게
보려면 할수 없지요
있는곳에나 있지
없는데는 없는 꽃이니요 ㅎ
으아리네가
제비꽃종류가 흰제비도 있고
여러 종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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