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동네 지인이 대천에 일갔다가 사왔다면서 전어 하고 대하를 가득 사왔습니다 . 해서 가까운 이웃들이 모여서 전어도 굽고 새우도 굽고 즐거운 만남들 가졌습니다 ㅎ 애기가 있어서 후라이팬에도 굽고 즐거운 시간 이였네요 가을 전어는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더니 정말 맛났습니다 대하 역시 굿 이였어요 ㅎ 머리까지 바삭하게 .. 구워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머리에 그렇게 살이 많은줄 몰랐어요 ㅎ 가을에는 역시 전어와 대하 입니다 ㅎ
농사도짓고 야생화들과 살아가는 5060 출퇴근 도시농부 사는 이야기를 적어가는 블러그